OWNDAYS 리쿠르트

「꿈 같은 거 없어도 돼. 중요한 건 도전정신이니까」

「난 꿈 같은 거 없어」, 「내가 하고 싶은 게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 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이 꽤 많다.

그렇다면, “내가 정말 되고 싶은 것”. “꼭 손에 넣고 싶은 것”

이 두 가지를 노트에 써 보자. 의외로 떠오르는 것이 있을 것이다.

“올해는 외국으로 여행을 가고 싶어”

“광고에 나온 그 자동차, 꼭 사고 싶다”

“영어회화 마스터 하고 싶어”

“예쁜 여자친구가 생겼으면…”

“지금보다 조금 더 접객 스킬이 늘었으면”

“언젠간 마케팅 업무도 해 보고 싶어”

이렇게 가벼운 느낌으로도 충분하다.

면접장에서나 들을 만한, “이 세상을 변화시키고 싶습니다!” 라던지 “범죄를 없애고 싶습니다!” 같은,

현실성이라곤 눈곱만큼도 없는 중학생 같은 생각을 할 필요는 없다.

우연히 입사한 회사의 경영 이념과 자신의 이념을 동일화하지 않아도 되며,

그렇게 억지로 자기 자신을 속이면서까지 같이 일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한다.

그런 거창한 것보다 지금 자신의 눈앞에 있는 작은 목표를 향해 죽을 각오로 노력하는 게 먼저 아닐까?

단순하게 생각해서 자신의 목표가 돈으로 이룰 수 있는 것이라면,

닥치는 대로 돈을 벌어서 원하는 걸 손에 넣으면 되는 것이고,

“변화” 또는 “달성”하는 것이 목표라면 미친 듯이 노력해서 그렇게 되면 되는 것일 뿐.

이렇게 하루하루 쌓여가는 노력은 곧 자신의 생활 일부가 될 것이고 또 직업이 되어있을지도 모른다.

단순히 이성에게 인기를 얻기 위해 시작한 일이었는데 어느새 엔터테인먼트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다던가,

타인을 즐겁게 하는 것 자체를 즐기다 보니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 분야의 프로가 되어있다던가 하는 일도 없지는 않을 것이다.

처음 시작할 때의 마음가짐은 뭐 이런 사소한 것으로도 충분하다.

하지만 사회인으로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도전”이다.

그것도 타인에게 의지하지 않고 오로지 자신의 힘으로 이뤄낸 도전.

잠자는 시간도 아껴가며 1분 1초도 헛되이 하지 않고 노력한다면, 대부분의 일은 실현된다.

나 자신도 처음부터 사장이 되고 싶었던 건 아니었지만, 밥 벌어 먹고살려고 장사 비슷한 일을 시작해 매일매일을 치열하게 살다 보니

어느샌가 직원도 늘어나 책임질 일도 많아져 있었고, 하지만 그와 동시에 ‘함께 일하는 것’의 성취감과 즐거움도 깨닫게 되고,

타인의 인생에도 책임감을 갖게 됨과 동시에 그로 인한 깨달음도 얻게 되었다.

이런 식으로 15년간 치열하게 살다 보니 최근에서야 겨우 진정한 의미의 사장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즐거운 일도 힘든 일도 전부 뭉뚱그려서 “자신이 해야 하는 일”, 조금 과장하자면 “하늘이 준 일”이라 생각하고

매일매일을 충실하며 치열하게 보내고 있다.

인생을 걸고 좇는 꿈이나 목표는 그렇게 쉽게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니며

하물며 회사나 사장 따위에게 주어지는 것도 결코 아니다.

심지어 인생이 끝날 때까지 자신의 꿈이나 목표를 찾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일단 꿈과 목표를 찾게 된다면, 결국 자신이 그 꿈을 이루게 될지 아닐지를

지켜보는 것 자체로 흥미로운 엔터테인먼트가 될 것이고,

그 꿈을 찾기 전보다 몇십 배는 더 성장하고 가치 있는 존재가 되어있을 것이다.

즉, 인생을 걸어야 하는 꿈이나 목표는, 매일 매일을 죽을 기세로 노력해 온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하늘이 주는 보상 같은 것이다.

OWNDAYS의 모두에게 "나처럼 되어라.”라던지, “나만 따라와” 같은 입에 발린 말은 하고 싶지 않다.

인생은 자기 자신만의 것, 다른 사람은 중요하지 않다.
다만, 지금 확실한 꿈도 목표도 없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면,
OWNDAYS라는 회사에서 일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지도 모른다.

일본 최고의 안경브랜드를 목표로 수많은 동료와 함께 치열하게 매일매일을 보내다 보면, 그동안 찾아 헤맸던 진정한 ‘꿈’과 ‘목표’를 만나게 될지도 모른다.
설령 그 꿈과 목표가 OWNDAYS가 아닌 다른 길에 있다고 할지라도

OWNDAYS로 인해 당신의 삶이 조금이라도 풍요로워졌다면 그걸로 충분하다.
이미 이 세상에 태어나버렸으니, 열심히 살아가는 수 밖에 없다.
세상에 태어난 책임감이라 생각하면 쉽지 않을까.

여기까지 읽고 나서, 조금이라도 공감이 되었다면, OWNDAYS에 한번 지원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지도.
물론 경력직도 대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