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WNDAYS SUMMIT
IN JAPAN 2019
2019년 4월 23일.
전 세계 온데이즈에서 열리는 축제, ‘OWNDAYS SUMMIT’
"OWNDAYS SUMMIT IN JAPAN 2019" 가 올해도 신키바 STUDIO COAST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OWNDAYS SUMMIT!
올해도 성공적으로 끝낼 수 있도록 꼼꼼한 사전준비와 수많은 미팅을 반복하며 착실히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올해의 테마는 "BEYOND THE FUTURE".
자신의 미래를 개척해 나가는 것은 다른 누구도 아닌 오직 나 자신.
예상을 뛰어넘는 도전을 하는 자를 위한 OWNDAYS SUMIT.
어떤 이는 기쁨의 환호를, 또 어떤 이는 실의의 눈물을 삼키기도 하는 이곳.
지금까지 수많은 감동 드라마를 만들어 온 이 OWNDAYS SUMMIT.
과연 이번 OWNDAYS SUMMIT에서는 어떤 드라마가 펼쳐질 것인지.
매년 성장에 성장을 거듭해가는 OWNDAYS SUMIT, 드디어 역대 최대 이벤트의 막이 열립니다!
개최 장소는 이미 우리에겐 친숙한 "신키바 STUDIO COAST".
세계 각국에서 참가한 스태프들, 그리고 일반 참가권을 손에 든 전국의 OWNDAYS의 팬이 몰려들어 무려 600명이 넘는 인파가 신키바로 모여들었습니다.
빨간 커튼이 드리워진 엔트란스를 빠져나가자 수많은 미러볼이 반짝이는 STUDIO COAST의 메인 플로어가 보입니다.
설렌 표정의OWNDAYS 스태프들이 속속들이 모여들어 공연장을 채워갑니다.
한편, 무대 뒤에는 7명의 에리어매니저 총선거의 후보가 떨리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곧 진행될 에리어매니저 총선거의 최종 스테이지를 위해 마지막까지 온 신경을 집중하고 있는 7명의 후보.
그렇게 많은 생각이 소용돌이치는 가운데 드디어 OWNDAYS SUMMIT IN JAPAN 2019 가 시작됩니다!
개막을 알리는 아나운스가 흘러나오고 가장 먼저 스테이지에 등장한 것은 주식회사 피아이의 대표, 오쿠노야 케이스케.
1년 365일 내내 반바지만 입어 반바지(탄판) 사장이라 불리는 탄판사쵸(短パン社長)!
탄판샤쵸 특유의 프리토킹으로 분위기가 무르익어갈 때쯤, 회장이 어두워지고 오프닝 영상이 재생됩니다.
지금까지 온데이즈가 일으킨 변화와 영향력을 나타낸 숫자들이 대형 스크린에 비춰집니다.
그리고 작년 전 세계를 뒤흔든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OST, QUEEN의 We are the Champions.
음악에 맞추어 지금까지 온데이즈의 발자취가 스크린에 비치고, 스크린을 배경 삼아 무대 위에 누군가가 등장합니다.
그것은 바로 프레디 머큐리!
라고 하기엔 뭔가 뱃살이 흘러넘치는 것 같은데…
무대 위로 등장한 사람은 OWNDAYS SUMMIT에는 절대 빠질 수 없는 OWNDAYS의 역사를 써온 전설의 MC,
3개국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언변의 대가, CS소속 미조구치 Massa마사츠구!
올해는 프레디 머큐리로 분장해 한층 진화된 퍼포먼스를 선보이자 여기저기서 큰 함성이 터져 나옵니다.
이어서 오늘을 위해 에스테틱에도 다녀왔다는 OWNDAYS의 대표미녀, CS소속 노와타리 미키 어시스턴트도 무대위로 등장합니다.
OWNDAYS SUMMIT의 개회선언을 맡은 사람은 오쿠노 요시타카 이사.
그는 작년 대히트한 다나카 사장의 저서 "하텐코피닉스"의 등장인물로, 전국적으로 열광적인 지지를 받는 유명인사이기도 합니다.
화려한 하카마를 입은 오쿠노 이사가 무대위로 오르고 이내 목청껏 개회를 선언합니다.
“지금까지 없었던 감동의 제전. OWNDAYS SUMMIT 2019 IN JAPAN,지금 개최를 선언합니다! “
이와 동시에 울려 퍼지는 팡파레.
새로운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OWNDAYS SUMMIT2019의 막이 오릅니다.
12:40 PRESIDENT'S MANAGEMENT POLICY FOR 2019
MC Massa의 소개와 동시에 회장에 울려 퍼지는 THE MAD CAPSULE MARKETS의「Scary」!
회장을 물들인 형형색색의 조명과 함께 우리의 빅 보스, 온데이즈 그룹 CEO다나카 슈지의 등장.
자신의 저서 ‘하텐코피닉스’를 손에 들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그.
큰 함성과 함께 다나카 사장의 2019년 경영방침 프레젠테이션이 시작됩니다.
온데이즈의 창업부터 다나카 사장이 인수한 2008년까지가 온데이즈 1.0
온데이즈의 재탄생을 담은 그의 저서, 하텐코피닉스의 탄생까지가 온데이즈 2.0
그리고 올해 시작된 새로운 연호 레이와(令和)와 함께 시작된 온데이즈 3.0의 주제가 발표되었습니다.
그 이름은 바로 「ONE VISION PROJECT」
2011년 3월 11일 일어난 동일본대지진을 계기로 시작된, 안경을 장만할 여유가 없는 사람들에게 안경을 전해주는 사회공헌활동, 「OWNDAYS Eye Camp」.
현재 일본은 맹인견의 도움이 필요한 시각 장애인의 수에 비해 맹인견의 육성과 관련 시설이 턱없이 부족하며,
또 현역 맹인견 수도 필요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 해결하기 위해 OWNDAYS는 일본 맹인견 협회와 협력하여, 맹인견의 PR 활동을 포함하여 시각 장애인이 안심하고 맹도견과 생활해 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각종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OWNDAYS의 기업 이념, "OWNDAYS에 관련되는 모든 사람이 풍요로워지도록".
OWNDAYS의 고객은 물론, OWNDAYS에서 일하는 사원들, 거래처, 그리고 앞으로 만나 모든 분께
"풍요로운"생활을 제공해 나가기 위한 결의가 다시 한 번 다나카 사장으로부터 표명되었습니다.
OWNDAYS의 비약의 가능성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던 다나카 사장의 프레젠테이션,
새로운 시대 레이와(令和) 함께 발표된 OWNDAYS 3.0이 모두의 기대 속에서 힘차게 시작됩니다!
13:15 에리어매니저 총 선거2019 -FINAL STAGE-
캄캄한 회장 안, 스포트라이가 비춘 곳은 알몸에 훈도시를 몸에 두른MC Massa.
고요한 회장에 울려 퍼지는 MC Massa의 목소리.
"헤이세이(平成)의 마지막을 장식할 OWNDAYS 에리어 매니저 해산 총선거,
최고의 자리에 도전하는 OWNDAYS의 전사들이여, 모습을 드러내라 …!!!!
MC Massa가 두드리는 큰 북 소리와 함께 제9회 에리어매니저 총선 파이널 스테이지가 드디어 시작됩니다!
예선 7위 통과
현 큐슈 지역 슈퍼바이저
쿠마노 아츠시
예선 6위 통과
현 동일본 지역 슈퍼바이저
오노 쇼고
예선 5위 통과
현 오키나와 지역 에리어매니저
나카다 쇼야
예선 4위 통과
현 동일본 지역 에리어매니저
코타키 사오리
예선 3위 통과
현 동일본 지역 에리어매니저
스가와라 츠카사
예선 2위 통과
현 큐슈 지역 에리어매니저
히라바야시 마사유키
예선 1위 통과
현 서일본 지역 에리어매니저
소기하라 히로시
전체 입후보자 12명 중에 전반전을 통과한 결승 진출자 7명의 등장과 함께 최종 스테이지가 시작됩니다.
최종 스테이지는5개의 질문에 각각 1분 동안 대답하는 Q&A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평소의 업무 자세, 영업에 대한 생각 등 그 사람의 신념이나 인성이 부각되는 전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올해는 전반전 득표수는 초기화되고 이 최종 스테이지에서 결과만으로 그 당락이 결정되므로
후반전에 도전하는 7명의 얼굴에는 긴장감이 역력합니다.
한 명씩 단상으로 오르고 긴장감 속에 비추어진 스포트라이트.
결승 진출자들은 주어진 시간 1분 안에 각각의 질문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신념을 이야기해야 합니다.
1분이란 짧은 시간 동안 고군분투하는 그들.
그리고 그들의 프레젠테이션을 지켜보는 스태프들도 긴장된 표정으로 단상을 바라봅니다.
긴장감 속에서 진행된 프레젠테이션이 끝나고 드디어 투표가 시작됩니다.
회장에 모인 전 스태프의 투표 결과에 따라 온데이즈를 이끌어갈 5명의 에리어매니저가 결정됩니다.
올해의 에리어매니저는 과연 누가 될 것인지!
14:40 OWNDAYS I.R.A.C. WORLD MAX 2019 -SEMIFINAL-
OWNDAYS INTERNATIONAL RIMLESS ASSEMBLING CONTEST
전 세계의 OWNDAYS 스태프의 "안경 가공 기술력"을 겨루어 No.1을 정하는 콘테스트, 통칭"OWNDAYS IRAC".
우승자에게는 "OWN DAYS 기술력 No.1"의 칭호와 그 징표인 황금 펜치, 그리고 우승 상금 100만 엔이 증정됩니다.
올해로 5번째를 맞는 IRAC에는 12개국의 OWNDAYS사원들이 참가했습니다.
약 700명의 참가자 중 예선을 통과한 15명의 각국 대표 선수들이 이 OWNDAYS SUMMIT 2019 IN JAPAN의 스테이지로 집결합니다.
지난해, 과거 3연패를 달성한 최강의 싱가포르를 격추한 필리핀이 올해도 왕좌를 사수할 것인지.
아니면 싱가포르가 지난날의 명예를 되찾기 위한 역습을 할지.
올해야말로 일본이 첫 우승을 차지할 것인지.
앞을 내다볼 수 없는 결과에 단상에 오른 참가자들의 얼굴에 긴장감이 역력합니다.
결승전의 심사를 맡은 건 다음 4명의 심사원.
월드 트레이너, 오사와 사카에
월드 트레이너, 스티븐
온데이즈 타이완 트레이너 , 페기
온데이즈 타이완 트레이너, 켄
그리고 심사 위원장을 맡은OWNDAYS기술 교육 담당, 나가츠 카즈타카.
이 심사원들의 결정에 따라 지금부터 준결승이 진행됩니다!
각 선수들은 홍(赤)코너와 청(青) 코너로 나뉘어 각 코너의 1위를 차지한 2명이 결승전에 도전하게 됩니다.
[청코너]
일본 대표 오노 쇼고
일본 대표 나가사와 히데카즈
인도네시아 대표 엘빈
말레이시아 대표 닐라
싱가포르 대표 조셀린
싱가포르 대표 트레버
[홍코너]
타이완 대표 알렉스
타이완 대표 웨인
베트남 대표 샐리
인도 대표 디팍
홍콩 대표 허맨
타이 대표 지브
호주 대표 크리스
본인의 테이블 세팅에 여념이 없는 15명의 대표 선수들.
심호흡을 하거나 준비운동을 하기도 하고, 또 신에게 기도를 드리며 마음을 가다듬습니다.
모든 선수가 준비가 끝나면 카운트다운이 시작됩니다.
시작 신호와 함께 테이블로 달려드는15명의 선수들.
제한 시간은 불과 15분.
이 짧은 시간 안에 완벽한 무테 프레임 안경을 만들어 결승전에 진출할 승자는 과연 누구일까요?
오직 신만이 아는 결과.
무대 위는 긴장감과 흥분으로 가득합니다!
2019년 4월 현재
OWNDAYS는 전세계 12개국으로 영역을 넓혔고 지금 이 순간도 글로벌 브랜드를 향한 걸음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일본, 싱가포르, 대만, 태국, 필리핀, 호주, 캄보디아, 베트남,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홍콩, 인도.
12개국 대표들이 OWNDAYS SUMMIT의 스테이지로 오릅니다.
각국의 대표가 스테이지에 오르자 흘러나오는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의 주제곡.
단상에 나타난 것은 드레드 헤어와 검은 로브를 입은 두 명의 잭스패로우.
그들의 정체는 OWNDAYS를 글로벌 브랜드로 이끈 개척자!
OWNDAYS Group COO
우미야마 타케시
OWNDAYS해외 사업을 담당하는 두 중심인물이 스테이지에 올라 지난 2018년을 되돌아보고 뒤이어 올해의 전망과 목표를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오늘을 위해 일본을 찾은 특별 게스트.
바로 지난해 OWNDAYS와 합작한 LVMH Moët Hennessy Louis Vuitton Japan 주식회사의 대표 이사
Norbert Leuret 씨가 OWNDAYS SUMMIT에 참석해 주셨습니다.
단상에 오른 Norbert의 연설이 시작되고 온데이즈의 지난 수년 간의 성장, 앞으로의 밝은 미래, 그리고 향후 국내외 사업 진출에 관한 이야기에 모두의 가슴이 기대감으로 부풀어 오릅니다.
내년OWNDAYS SUMMIT은 과연 얼마나 성장할까요?
앞으로 펼쳐질 OWN DAYS의 성장 스토리에 스태프들의 얼굴에 설렘이 가득합니다.
에리어매니저 총선거의 최종 스테이지와 OWNDAYS I.R.A.C.의 준결승전이 끝나자 긴장됐던 분위기도 한층 누그러졌습니다.
휴식시간이 되자 가벼운 식사를 즐기며 즐겁게 대화를 나누는 스태프들의 웃음소리가 들려옵니다.
20개국 이상의 다양한 국적의 스태프, 수십 개의 언어가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자유로운 광경, 오직 OWNDAYS 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광경입니다.
16:40 2019년도 신입사원 소개 -BEST ROOKIE상 수상식-
OWNDAYS SUMIT가 열리는 봄은, 신입 사원이 입사하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올해는 총 77명이 OWNDAYS의 새로운 멤버가 되었습니다.
해마다 늘어나는 OWNDAYS의 신입사원 수.
이러한 현상은 OWNDAYS의 가파른 상승세를 정확하게 나타내는 지표가 아닐까요?
중계 카메라와 함께 무대에서 내려온 MC Massa가 신입사원이 모여있는 곳으로 향합니다.
차례차례로 MC Massa의 인터뷰의 표적이 되어 가는 신입사원들, 하지만 그들만의 재치있는 대답으로 MC Massa를 당황시킵니다.
역시 험난한 입사 과정을 통과한 OWNDAYS의 신입사원답네요!
그리고 이어서 BEST ROOKIE 상의 발표가 진행됩니다.
OWNDAYS를 대표하는 투표제도.
신입사원 연수에 임하는 자세와 노력을 신입사원끼리 판별하는 투표를 진행하여 가장 높은 득표를 받은 사원이 "BEST ROOKIE"로 선출됩니다.
캄캄한 스테이지 속, 울려 퍼지는 드럼…
2019년도 BEST ROOKIE에 선정된 것은…!
2018년도 BEST ROOKIE상 수상자인 김도영으로부터 상장과 함께 발리 여행권이 전달됩니다!
앞으로의 OWNDAYS를 이끌어 갈 젊은 피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17:10 OWNDAYS I.R.A.C. WORLD MAX 2019 -FINAL ROUND-
준결승의 결과 집계가 끝난 후, 마침내 결승전에 진출할 선수가 발표됩니다.
청 코너의 우승자와 홍 코너의 우승자, 결승에 올라갈 사람은 단 두 명.
결과 발표를 앞둔 회장에 긴장감이 맴돕니다.
우선은 청 코너의 우승자 발표.
탈락자들이 일제히 발표되고 남은 사람은 일본 대표 오노 쇼고, 그리고 싱가포르 대표 Trevor(트레버).
둘 중 한 사람만이 결승전에 진출하게 됩니다.
“일본 대표, 오노 쇼고!”
드디어 2년 만에 결승에 진출한 일본!
이어 홍 코너의 우승자 발표….
홍 코너의 첫 번 째 우승후보!
최근 몇 년간 놀라운 성장을 보여준 태국의 대표 Jib(지브)!
그리고 오늘을 위해 잠도 줄여가며 연습에 매진한 필리핀 대표 Joseph(조셉).
과연 우승자는…!
개최국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서 어떻게든 우승을 손에 넣어야 할 일본!
인생이 바뀔 정도의 큰 상금을 눈앞에 둔 필리핀!
과연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한치도 앞을 내다볼 수 없는 결승전을 앞두고 두 우승후보가 스테이지에 오릅니다.
단 한 명만이 앉을 수 있는 왕좌를 눈앞에 두고 긴장한 모습의 두 사람.
신에게 기도를 올리는 조셉, 그리고 긴장감에 굳은 몸을 풀고 있는 오노 쇼고.
두 사람의 뒤로 결승 무대의 막이 오릅니다.
제한 시간은 단 10분.
평범한 사람은 도전조차 할 수 없는 시간.
MC Massa의 구호와 함께 시작되는 카운트다운.
드디어 결승전이 시작됩니다!
신호음과 동시에 나사를 집어 든 두 선수.
긴장한 듯 묵묵히 안경을 만들기 시작하는 조셉에 비해 여유로움이 묻어나는 오노 쇼고.
우위를 가릴 수 없는 치열한 현장.
촉박하게 흘러가는 10분.
먼저 완성한 것은 홍 코너의 조셉!
하지만 자신감과 불안함이 뒤섞인, 뭐라 말할 수 없는 복잡한 표정이 역력합니다.
그리고 조셉의 완성으로부터 불과 몇 초 후, 오노 쇼고의 안경도 완성되었습니다.
만들어진 프레임은 곧바로 심사원의 평가를 받게 됩니다.
심사위원은 월드 트레이너 오사와 사카에와 스티븐, 그리고 지난해 우승국인 필리핀 트레이너 에일린이 심사를 거행합니다.
심사 종료 방송과 함께 무대 중앙에 스포트라이트가 비칩니다.
두 명의 우승 후보의 손을 거머쥔 나가츠 심사 위원장.
과연 나가츠 심사 위원장은 누구의 손을 들어줄 것인가?
Judge 오사와, 홍코너의 조셉!
하지만 결승은 3판 2선승제, 아직 결과를 예측하기엔 이릅니다!
Judge 스티븐, 청코너의 오노 쇼고!
두 번째 표는 오노 쇼고에게 돌아갔습니다.
우승자를 결정할 마지막 한 표를 남기고 다시 회장은 긴장감이 맵돕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필리핀이 왕좌를 사수하며 OWNDAYS IRAC WORLD MAX 2019를 재패했습니다!
우승자 발표와 동시에 필리핀 스태프와 뜨거운 포옹을 나누는 조셉, 회장에는 박수갈채가 터져 나옵니다.
우승자 조셉에게는 "OWNDAYS 기술력 No.1"의 칭호와 황금 펜치, 그리고 우승 상금 100만 엔이 주어집니다!
아쉽게 우승을 놓친 오노 쇼고에도 세계 2위의 표창장과 함께 트로피가 증정되었습니다.
수고한 두 선수를 격려하듯 스테이지에 폭죽이 터지고, 큰 박수와 함성과 함께 OWNDAYS IRAC WORLD MAX 2019의 막이 내립니다.
18:40 2019年 에리어매니저 총선거-FINAL STAGE 결과발표 -
공고가 올라왔던 2월부터 지금까지 계속되어온 에리어매니저 총선거.
길었던 싸움이 끝나고, 드디어 결과가 발표됩니다.
긴장된 표정으로 스테이지에 오른 7명의 결승 진출자들.
올 한 해 자신의 거취가 결정되는 이 순간.
이를 지켜보는 스태프들 또한 자신의 상사가 정해지는 중요한 순간.
당선되는 것은 오직 5명.
표현할 수 없는 긴장감에 회장은 침묵으로 휩싸입니다.
먼저 4위, 최초의 당선자 발표입니다.
제 4위.
코타키 사오리
발표와 동시에 코타키를 비추는 스포트라이트.
웃는 얼굴의 속 어딘가 분한 것 같은, 자신의 결과에 납득할 수 없는 복잡한 표정이 떠오릅니다.
지난해 OWNDAYS SUMMIT에서 처음으로 에리어매니저에 당선되어 자기 나름의 최선의 노력을 했지만, 만족할 만큼의 결과를 얻지 못한 그녀.
올해는 더 크게 성장할 것을 모두에게 약속하며 단상을 내려갑니다.
이어서 7위의 발표입니다.
감동의 당선이 있는가 하면 낙선 또한 있기 마련.
7위로 낙선한 사람은 올해 처음으로 예선을 돌파한 큐슈 지역 슈퍼바이저, 쿠마노 아츠시.
올해로 슈퍼바이저 2년차, 착실한 노력으로 결승전까지 올라왔지만, 낙선이라는 결과에 어두워진 그의 얼굴.
"오늘의 결과를 경험 삼아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힘찬 한 마디를 끝으로 단상을 내려가는 쿠마노 아츠시.
인생사 새옹지마.
나쁜 일이 있으면 좋은 일도 있는 법.
지금보다 성장해 있을 2020년의 그를 위해 힘찬 박수갈채가 쏟아졌습니다.
나카다 쇼야!!
지난해, 점장에서 SV를 거치지 않고 바로 에리어매니저로 당선된 이례적인 성장을 보여준 나카다 쇼야.
지난해 순위인 5위에서 한 계단 뛰어넘어 3위로 당선되었습니다.
자신의 연고지이자 담당 지역인 오키나와를 위해 쉴 틈 없이 노력한 그.
그리고 그를 지지해준 수많은 스태프.
그의 당선이 결정되자 오키나와 지역의 스태프들의 큰 환호가 터져 나왔습니다.
그리고 다시 찾아온 운명의 갈림길.
당선과 낙선의 희비를 가리는 5위와 6위의 발표입니다.
5위는 당선, 6위는 낙선.
어두워진 스테이지에 울려 퍼지는 드럼 소리.
스크린에 비친 그 결과는!
결승전에 처음 진출한 슈퍼바이저 오노 쇼고가 현역 에리어매니저 스가와라 츠카사를 누르고 당선되었습니다!
2010년 입사 이후 꾸준히 성장해온 그는 국내 매출 1, 2위를 다투는 가와사키 다이스점과 이케부쿠로 니시구치점을 포함한 관동 지방의 매출을 지속적으로 늘려왔고,
그 결과 첫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모두의 신뢰를 얻어내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한편, 에리어매니저에서 슈퍼바이저로 떨어져 버린 스가와라 츠카사.
눈에 보이는 성과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매번 부족한 프레젠테이션으로 결국 낙선이란 고배를 마시게 되었습니다.
이를 악문 그의 얼굴에는 실망감이 역력합니다.
올해는 후배에게 본인의 자리를 내어주게 되었지만, 내년에 다시 이 스테이지로 되돌아와 다시 명예를 되찾길 바랍니다!
이제 드디어 1,2위의 발표입니다.
4연패를 달성한 소기하라 히로시가 올해도 5관왕을 달성할지,
소기하라의 어깨너머로 영업을 배우기 시작해 재작년 첫 에리어매니저로 당선되어 큐슈 지역의 놀라운 성장을 이뤄낸 히라바야시 마사유키가 1위 자리를 빼앗을 것인지.
두 사람의 운명을 가릴 드럼 소리가 울려 퍼지고, 마침내 스포트라이트가 비춘 사람은…!
1위 히라바야시 마사유키!!
과거 4연패를 이어온 스승, 소기하라 히로시를 누르고 히라바야시 마사유키가 1위로 당선!
지난해 4위에서 급속도로 성장해 올해는 당당히 1위의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아르바이트생으로 시작해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이제 영업부 최고의 자리에 앉은 히라바야시가 감동의 역전극을 이뤄냈습니다.
2위를 차지한 소기하라 히로시도 조금은 낙담한 표정을 보이면서도 후배의 성장에 웃음짓습니다.
이렇게 2019년도의 에리어매니저 총선거가 무사히 끝나고,
히라바야시 마사유키
소기하라 히로시
나카다 쇼야
코타키 사오리
오노 쇼고
5명이 올해의 에리어매니저로 결정되었습니다!
앞으로 그들이 보여줄 OWNDAYS의 변화와 성장을 기대해주세요!
아직 감동과 흥분의 열기로 가득한 회장에 OWNDAYS SUMMIT IN JAPAN 2019의 끝을 알리는 아나운스가 울려 퍼집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올해의 주인공, OWNDAYS by OWNDAYS 표창식입니다."
세계의 모든 OWNDAYS 스태프 중에서 가장 빛났던 사람에게 주어지는 표창, "OWNDAYS by OWNDAYS".
올해의 OWNDAYS by OWNDAYS의 영예를 안은 사람은…!
「토노하라 아미!」
올해 OWNDAYS by OWNDAYS의 수상자는 지난해 오키나와 슈퍼바이저에 새로 임명된 토노하라 아미!
스크린에 비친 자신의 이름에 감격한 듯,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스테이지로 향하는 토노하라.
축복의 함성과 박수 소리가 터져 나오고 감동으로 벅차오른 그녀의 얼굴엔 눈물이 멈추지 않습니다.
스테이지에 오른 그녀를 환한 미소로 맞이하는 다나카 사장.
올해부터 OWNDAYS by OWNDAYS의 수상자에게는 표창장과 트로피, 해외여행은 물론 무려 다이아몬드가 박힌 OWNDAYS 오리지널의 반지가 주어집니다.
떨리는 그녀의 손에 반지를 건네준 다나카 사장이 올해 OWNDAYS by OWNDAYS의 수상자로 그녀가 선정된 이유를 밝힙니다.
" OWNDAYS를 한 번 그만두었다가 다시 돌아오는 사람이 가끔 있는데, 토노하라 역시 OWNDAYS를 잠시 떠났다가 다시 돌아와 예전보다 더 큰 노력과 성장을 멈추지 않았고, 그 결과 슈퍼바이저 자리까지 거며 쥐는 근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스테이지의 끝에 자리한 소파에 그녀가 앉자 시작되는 비디오 영상.
그리고 영상에 비친 한 가정집.
그녀가 나고 자란 곳이며 아직까지 그녀의 부모님이 살고 있는 집이었습니다.
그녀의 부모님이 들려주는 토노하라의 어린 시절, 그리고 성장 과정.
스크린에 비친 토노하라의 어머니가 편지를 읽기 시작하자 그녀의 눈에서는 눈물이 쉴 새 없이 흐르고 이를 지켜보는 스태프도 눈물을 참지 못합니다.
영상이 끝나자 우레와 같은 박수갈채가 터져 나옵니다.
"최근 몇 년간 힘든 일도 많았지만, 저를 이끌어준 오키나와의 동료들 덕분에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한 번 떠나보았기 때문에 깨닫게 된 OWNDAYS에 대한 애정과 사랑, 이제 모두에게 베풀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도전을 멈추지 않는, 모두의 모범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감동을 채 억누르지 못한 그녀의 울음 섞인 목소리에 더 큰 박수와 환호가 울려 퍼집니다.
올해도 여러 가지 드라마가 펼쳐진 OWNDAYS SUMMIT IN JAPAN 2019에도 마침내 끝마칠 시간이 찾아 왔습니다.
"올해 OWNDAYS SUMMIT도 드라마틱한 스토리의 연속이었습니다.
사장인 저 또한 가끔 약해질 때도 있지만 매년 이렇게 모두가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면서 더 큰 에너지를 얻곤 합니다.
내년에도 더 많은 사람과 함께 이 OWNDAYS SUMMIT를 즐길 수 있도록, 모두 화이팅입니다!"
다나카 사장의 마지막 인사 후, 팡파레와 폭죽이 터져 나옵니다.
그리고 모두 같이 외치는 구호.
에이! 에이! OWNDAYS!!!!
마지막 구호와 함께 화려했던 오늘을 마무리하는 엔딩송이 흐릅니다.
"마지막으로 OWNDAYS SUMMIT IN JAPAN 2019을 위해 밤낮으로 노력해온 집행 위원회의 멤버를 소개하겠습니다. 성대한 박수로 맞아주세요!
다나카 사장의 소개와 함께, 스테이지 위로 집행 위원들이 등장하자 박수갈채가 터져 나옵니다.
기념사진을 찍기 위해 집행 위원회 멤버들이 스테이지 한가운데로 모이고,
카메라 셔터 소리와 함께 OWNDAYS SUMMIT IN JAPAN 2019가 폐막을 맞이합니다.
19:45 DJ다이노지 Special LIVE
끝난 줄 알았던 OWNDAYS SUMMIT, 하지만 갑자기 스테이지에 누군가 난입합니다.
그 사람은 바로 "DJ다이노지"의 두 사람!
"잠깐잠깐!! 지금 여기서 끝낼 건가요? 무대 뒤에 숨어서 계속 나갈 차례만 기다렸는데!?"
"여러분 반갑습니다. DJ다이노지 입니다"
초호화게스트의 등장에 귀가 터질 듯한 환호성이 터져 나옵니다.
그렇게 시작된 첫 곡은 JET의 "Are You Gonna Be My Girl".
시작부터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선곡에 스태프들의 텐션도 한층 고조됩니다!
계속해서 흥을 돋우는 무대가 이어지자 에리어매니저들이 스테이지로 뛰어나옵니다.
이를 시작으로 스테이지로 난입하는 OWNDAYS 스태프들.
막판에는 다나카 사장과 거래처의 높으신 분들까지 스테이지에서 춤을 추기 시작합니다.
한 시간 동안 이어진 라이브에 스테이지에 있던 모두가 땀으로 샤워를 한 듯 넘치는 흥을 주체하지 못합니다.
DJ다이노지의 라이브를 마지막으로 STUDIO COAST를 흥분과 감동으로 가득 메운 OWNDAYS SUMMIT IN JAPAN 2019가 무사히 막을 내립니다.
내년에도 비약을 멈추지 않을 OWNDAYS.
OWNDAYS SUMMIT2020에는 또 어떤 드라마가 펼쳐질까요?
내년 OWNDAYS SUMMIT도 기대해주세요!
OWNDAYS SUMMIT IN JAPAN 2019!